- 3월 7일부터 16일까지, 제24회 광양매화축제 진행
[광양=데일리모닝] 장용열 기자= 매화는 추위의 고통을 겪어야 맑은 향(淸香)을 낼 수 있다. 즉, 매화 향기를 청향(淸香)이라고 일컫는 '매경한고 발청향 (梅經寒苦發淸香)'이라는 글귀는 중국고전 시경(詩經)에 나온다.
섬진강 매화 잔치가 한창인 지금, 매화의 청향(淸香)과 함께 취하고 싶다면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광양 매화마을'을 찾아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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