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데일리모닝] 장용열기자= 제21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지난 12일 0시를 기점으로 시작됐다.
더불어민주당 광양지역위원회원들은 매일 광양지역 곳곳을 다니면서 "지금은 이재명"을 외치며 열띤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다.
강정일 전남도의원(민주당,광양2)은 "우리 광양지역에서는 투표율은 85%이상, 득표율은 90% 이상을 목표로 해서 열심히 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강 의원은 "이번 선거는 나라를 확 바꿀 절호의 기회다. 진짜로 나라를 바꿀 기회가 왔다."면서 "우리가 힘을 모아서 투표율도 높이고, 득표율도 높여서 힘있는 대통령을 만들어야 겠다."고 이번 선거운동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2022년 3월 9일 실시된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광양지역 선거인수는 126,644명이었고, 투표자수는 100,876명에 투표율은 79.65%였으며, 이때 더불어민주당 이재명후보자의 득표수는 81,441명으로 득표율이 81.3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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