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 광양동천파크골프장서 ... 지역 스포츠 문화 발전 위해 마련
-광양시, 전남동부권에서 최고 수준의 파크골프 인프라 구축 위해 18홀 추가 조성
-광양시, 전남동부권에서 최고 수준의 파크골프 인프라 구축 위해 18홀 추가 조성
[광양=데일리모닝] 장용열기자= '제3회 광양시장배 파크골프대회'가 오는 19일 광양동천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파크골프대회는 파크골프를 통해 광양지역 동호인들의 화합과 교류를 도모하고, 파크골프 운동의 활성화로 동호인 저변확대와 경기력 향상 등 지역 스포츠 문화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경기에는 파크골프 동호인과 심판, 내빈 등 300여명이 참석하며, 이번 대회는 광양시체육회(회장 김용서)와 광양시파크골프협회(회장 황호정)가 주최ㆍ주관한다.
경기는 남녀 개인전 18홀 스트로크 샷건방식으로 진행하고, 경기규칙은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을 준수하며, 로컬룰은 대회 당일 공지한다.
개인전 남녀 1위는 상금 50만원, 2위는 40만원, 3위는 30만원, 4위는 20만원, 5위는 10만원을 각각 수여한다.
김용서 광양시체육회장은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대회가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우정과 화합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 회장은 “광양시 체육회는 앞으로도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대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양시는 동천파크골프장 건너편에 18홀 구장을 조성할 계획이며, 이 18홀 파크골프장이 새롭게 완공되면, 광양시는 36홀을 갖춰 뛰어난 접근성과 함께 전남동부권에서 최고수준의 파크골프 인프라를 구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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