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데일리모닝] 장용열기자= 가지 끝에 환하게 고개 내민 흰빛 첫 매화와 가지에 맺혀 있는 꽃봉오리들이 따스한 햇볕을 받고 있다.
남촌 하기철 사진가는 "병오년 새해, 버선발로 맞이한 고결한 先梅, 이제 봄을 이끌어 오려나 보다."고 말했다.
※ 작가 소개
남촌 하기철 작가는 전남자연과학고 행정실장으로 퇴직한 후, 현재 구례문인협회와 구례들꽃사진반 회원으로 활동중이며, 상담심리학 석사이자 정원사, 사진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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