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보, ‘365일 24시간 완전 돌봄 체계’ 및 ‘진학진로책임제’ 전격 도입 선언
[데일리모닝] 홍갑의 기자 = 이정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가 선거일을 이틀 남겨둔 가운데 최종 정책 비전을 발표하며, 상대 후보 흠집 내기에 열을 올렸다.
이 후보는 1일 광주시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념과 구태를 넘어 전남‧광주 교육 대전환을 책임지겠다”며 “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는 ‘365일 24시간 완전 돌봄 체계’를 확실히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단순히 아이를 맡아두는 보육을 넘어, 밤늦은 시간이나 주말에도 AI 학습, 문화·예술, 체육 활동이 어우러지는 최고 수준의 교육형 돌봄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게다가 ”‘공공성’과 ‘수월성’의 융합으로 ‘학력 저하’를 막고, ‘진학진로책임제’를 구현하고, 진영을 넘어선 ‘통합’만이 교육을 바로 세울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김대중 후보의 교육감 비서실장 시절(2017년)의 카지노 도박 의혹을 제기하며, 카지노 도박장 대신 교실을 지킨 자신을 선택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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