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3사 오후 6시 출구조사 결과 발표
[데일리모닝] 홍갑의 기자 = 6‧3지방선거 투표 마감 직후 발표한 지상파 3사(KBS·MBC·SBS)가 발표한 출구조사 결과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에는 김대중 후보가 1위로 예측됐다.
2위 장관호 후보는 30.6%로 예측돼 김 후보가 9.8%p 차이로 예측됐다.
3일 지상파 방송 3사가 6·3지방선거 출구 조사 발표 결과,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에는 민주당 민 후보가 78.6%로 12.8%인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를 65.8%p 차이로 크게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초대 전남광주통합교육감 선거에서는 현직 전남도교육감인 김대중 후보가 40.4%로 1위를 차지했으며, 2위 장관호 후보(30.6%)를 9.8%p 차이로 앞설 것으로 예측됐다.
방송3사 공동 예측 조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리서치와 입소스,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이 방송3사 의뢰로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325개 투표소에서 8만146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0.8%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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