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모닝] 홍갑의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병시의회 제 4회 임시회가 안건 238건을 처리하고 23일 17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처리 안건은 제‧개정과 폐지 조례안 142건, 동의안 68건, 기타 안건 22건, 촉구 건의안 6건이다.
게다가 21명의 의원들이 5분 자유발언을 전개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6년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 조례 일부개정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신속 조성을 위한 국가 지원 촉구 건의안 ▲시정과 교육행정의 관한 질의응답이 있었다.
시정‧교육행정 질문은 12일부터 15일까지 김문수, 강정일, 전경선, 김강헌, 심철의, 최정훈, 류기준, 윤민호, 이석주 의원 등 27명이 나섰다.
건의안은 ▲박형대 의원, 지방분권에 역행하는 보통교부세 축소 철회 촉구 ▲모정환 의원, 원자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 인상 촉구‧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어촌 기본소득 전면 시행 촉구 ▲오행숙 의원, 댐 하류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촉구 ▲강정일 의원, 4개 항만공사 일률적 통합 반대 및 통합 강행 시 광양 본사 유치 촉구 ▲한귀례 의원,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신속 조성을 위한 국가 지원 촉구 등 이다.
5분 자유발언에서는 ▲윤명희 의원은 농수산생명산업 이끌 중남부청사 설치 제안 ▲이은정 의원은 전남광주 택시요금체계 합리화 등 광역교통체계 개선 촉구 ▲오행숙 의원은 순천 서면 중학교 설립 촉구 ▲박준엽 의원은 소아전문 응급의료센터 구축 ▲최선국 의원은 교육청과 지자체의 실질적인 협력 필요 ▲심철의 의원은 광주 마륵동 탄약고 이전 특단 대책 촉구 ▲임용민 의원은 농어촌·섬 지역 에너지복지 격차 해소 등이다.

